지난주 촬영이 3일간 있었읍니다.
국민방송 kTv에서 농장을 가꾸며
살아가는 우리의 일상을 그려 보았어요.
이 곳에 정착한지 15년이 되니
우리의 삶이 지인분들과 고객님들로
인하여 블로그와 유투브등으로
그리고 구전으로 알려지다보니
방송의 섭외도 오고합니다.
그냥 일상의 생활을 어떻게 그려내는지
저 역시 궁금합니다.
꾸밈없고 가식없이 표현하고져 했지만
우리부부의 철없는 삶을 모든분들이
예쁘게 봐 주시리라...
농장을 가꾸며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전원의 시행착오와 서로 지역에서
상생하며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시간되시면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