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유투브를 보다가
어싱에 관하여 알게되었다.
이론을 예기하기엔 어렵지만
한마디로 맨발이 건강에 도움을
많이 준다는 예찬론자들이 많았다.
어려운것도 장소도 준비된 상태니까
당장해보자하여 몇일째 맨발로
농장에서 일하고있다.
처음엔 발바닥도 아프고했지만
몇일이 지나니 참 편하다는 생각이든다.
맨발이니 한발한발 조심스레 내딛기도
하면서 그동안 못본 풀들의 꽃들도
감상하는 덤도 얻었다.
여행의 끝은 자연이라고 예기하던
그 싯기가 와 닿는 어싱이란 단어와
서로 어울리는 말이다.
오늘도 맨발의 청춘이다.